영암 쪽
월출산 국화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영암 기찬랜드 일원에서 열립니다. 천황야영장에서 4km가 채 안 됩니다. 국화 분재 20만여 점을 내놓는 축제라 단풍을 보러 산에 올랐다가 내려온 오후에 들르기 좋습니다. 영암 스팟달이 공개되는 11월 12일 주말에도 열려 있습니다.
화순운주문화축제는 11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화순 운주사 일대에서 열립니다. 골짜기마다 천 개의 불상과 석탑이 있다고 전해지는 절이 무대입니다.
무안 YD 페스티벌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남악중앙공원에서 열립니다. 무안군이 여는 젊은이의 축제로 지난해에는 거리 퍼레이드와 락 페스티벌이 중심이었습니다. 조용한 산속 하룻밤 뒤에 시끄러운 하루를 붙이고 싶다면 이쪽입니다.
월출산 국화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로 19-10
화순운주문화축제
19-2
대전 쪽
대전 세계태양광총회 개최 기념 온시민에너지걷기한마당은 11월 15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출발해 한밭수목원 일대를 걷습니다. 순위를 다투지 않는 걷기라 누구나 걸음 속도대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밭수목원은 장태산과 함께 묶어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